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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월드컵경기장서 올해 첫 홈경기
28일 제주FC-인천FC 경기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5.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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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완공된 제주월드컵경기장이 18년만에 천연잔디를 교체하고 새단장했다. 서귀포시는 최근 제주월드컵경기장에 대한 전면적인 시설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28일 제주유나이티드(FC)와 인천유나이티드(FC)간 첫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시는 제주월드컵경기장의 잔디생육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잔디구장 배수로 조성 및 잔디식재 등 전면적인 교체공사를 실시했다. 그러나 이로 인해 제주월드컵경기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제주FC는 공사기간 동안 원정 및 전용구장이 아닌 제주종합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러야 하는 등 불리한 경기조건을 갖고 있었다.

한편 제주FC는 지난 25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3라운드 원정에서 강원FC를 1-0으로 제압하며 올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이태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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