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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별 1촌 1명품 브랜드 육성사업
제주시, 농가 소득증대 및 농촌활성화 기대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6. 16: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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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마을별 '1촌 1명품 브랜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 6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1차 산업의 영세성과 고령화 등으로 우수한 농산물이 상품브랜드 및 마케팅 부족으로 제값을 못 받고 있음에 따라 추진됐다.

 사업에 선정된 마을 및 품목은 한림읍 대림리 양채류, 애월읍 신엄리 수박, 수산리 옥수수, 구좌읍 당근, 송당리 더덕, 조천읍 선흘리 도라지 등이다.

 시는 사업비 5600만원을 들여 각 마을별 브랜드 개발·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4개 마을에서 브랜드개발 및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2개 마을은 마케팅 홍보를 추진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새로 육성되는 마을별 품목을 제주시 공동상표 '해올렛 브랜드'로 추가 지정하고 기존에 개발된 명품 향토 자원들과 연계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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