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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7일 최고 200㎜ 많은 비
새벽부터 강우 시작 밤에 그칠듯
제주 30~80㎜..남부지역 100㎜
강풍 동반 항공기 운항 등 차질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5.26. 1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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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에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5월 무더위를 식혀줄 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제주지방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밤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산지와 남부지역은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30~80㎜, 산지는 200㎜ 이상, 남부지역은 100㎜ 이상 많은 비가 오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순간풍속 20m/s 이상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각종 시설물의 피해가 예상된다. 또 제주공항의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아침 기온은 19~20℃, 낮 기온은 21~25℃로 평년(아침 최저 15~17℃, 낮 최고 21~23℃)보다 2~4℃ 높겠다.

27일 새벽 비가 오기까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화재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6일 현재 제주도 북부와 산지에는 건조경보, 제주도 남부와 동부 서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이다.

해상에도 26일 오후부터 남쪽먼바다를 시작으로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도 2~4m로 높아져 풍랑특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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