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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대신중 후문 보행환경 개선
사업비 5억 투입해 200m 구간에 인도 개설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5.26. 10: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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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환경이 열악한 서귀포시 신시가지내 대신중학교 후문에 인도가 개설된다.

 서귀포시는 대신중 후문 200m 구간에 인도를 개설, 등·하굣길 안전한 보행로 확보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구간은 2014년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안전한 보행환경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2018년 행정안전부 보행환경개선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시는 실시설계 용역과정에서 안전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지난 3월 개최한 회의에서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했고, 이달중 공사를 발주해 8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신중 학생들의 통학로 개선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보행로 확보로 사고 위험이 해소될 전망이다.

 한편 안전한 보행환경 대상지 선정은 제주도에서 5년마다 관련 법률에 따라 계획수립된 지구에서 지정된다. 서귀포시 지역에서는 신시가지 대신중학교, 안덕면 화순로, 남원읍 태위로가 지정됐고 앞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후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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