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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유영현, 학폭 논란…도구 사용해 괴롭혀 "옆에만 있어도 움찔" 비난多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5. 03: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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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인디락밴드 '잔나비'가 논란거리로 전락했다.

23일 인터넷커뮤니티에 올라온 '잔나비' 학폭 고발글이 화두에 오른 가운데 가해자가 유영현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글쓴이 ㄱ 씨는 "알고 보니 고등학생 때 날 지독히 힘들게 했던 사람이더라"며 "라이터로 위협하고 돌연 얼굴을 봉투에 뒤집어 씌우고...옆에 있기만 해도 무서워 움찔거렸다"라고 호소한 것.

특히나 그는 오센 인터뷰서 "개인적으로 성격이 좋은 편이 아닌데 맞춰줘서 고맙다"라고 표하거나 같은 멤버 김도형도 "사고뭉치라 가끔 쥐어박고 싶을 때가 있지만 순수하다"라고 그를 평했던 바 충격은 더해지고 있다.

한편 그는 책임을 지고 해당 그룹에서 떠나겠음을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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