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 청년 문화활동가·예술가 네트워크 확장을"
삼도2동 복합예술공간 아트세닉 6월 1일 커뮤니티 파티
올해부터 공적 지원금 없이 행사 "지속적 운영 위한 시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4. 22:04:1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 삼도2동 문화예술의 거리 복합예술공간 아트세닉(관덕로 6길16 지하)에서 6월 1일 오후 7시부터 2019년도 첫번째 커뮤니티 파티가 열린다.

커뮤니티 파티는 아트세닉이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정기프로그램이다. 도내 문화활동가와 예술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다. 머릿속에만 있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꺼내 이야기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를 찾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마당으로 꾸민다.

이번 커뮤니티 파티의 주제는 '시간'이다. 기억과 기록에 대한 독백퍼포먼스를 벌일 김국희, 위트있는 미디어아트를 선보이는 An To An, 싱어송라이터 부진철, 어머니와의 추억의 기록을 책으로 낸 오도영, 제주 연극공동체 다움, 레게풍의 음악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릭 펠레타 트리오 등이 참석한다.

아트세닉은 올해부터 별도의 공적 지원금없이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했다.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시도다.

커뮤니티 파티 입장료는 1만원. 매월 말일까지 라인업 참가자 신청을 이메일(artscenic@naver.com)로 받는다. 문의 064)755-8415.

문화 주요기사
제주 이지유 작가 '동양극장' 사진전 제주문화예술재단 5개년 중기 추진 전략 짠다
6월, 제주앙상블 준이 빚어내는 실내악 제주 용암동굴 탐방 세계유산 화산섬 가치 나눠요
찾아가는 제주 탐라문화제 시카고로 간다 오래된 진초록 숲 깃들어 공존하는 제주 꿈꾼다
제주문예재단 국제예술교류 지원 사업 공모 [무 대 & 미 술] 제주 음악 샛별들 싱그런 6월 무대
재능시낭송협회제주지회 고미자 회장 '수필과 비평… 제주영화제 '세상을 바꾼 변호인' 씨네토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