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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지구 밀집지 제네바서 '제주 마이스' 우수성 홍보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5.24. 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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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국제기구들이 밀집해 있는 스위스 제네바 현지에서 제주 마이스(MICE) 인프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자리가 열려 유치 가능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컨벤션뷰로는 지난 23일 스위스 제네바 현지의 한식당에서 15개 국제기구에 파견된 우리나라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제주 마이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무역개발회의(UNCTAD),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국제자연보호연맹(IUCN), 국제의원연맹(IPU), 세계기상기구(WMO) 등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와 컨벤션뷰로는 이날 설명회에서 제주의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강점, 마이스(MICE) 인프라, 지원제도 등을 홍보해 기존 대도시 중심으로 회의를 개최해오던 수요를 제주로 이끌어오겠다는 전략을 제네바 현지 국제기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제주마이스설명회 추진단(단장 양기철 관광국장)은 2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마이스 박람회 아이멕스(IMEX)에 참석해 바이어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국제컨벤션협회(ICCA) 센틸 고피나스(Senthil Gopinath) 대표를 만나 제주의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포지셔닝 전략에 관해 논의했다.

제주도와 컨벤션뷰로 관계자는 "한국으로 유치 가능한 국제회의 정보를 선점할 수 있어 관련 국제회의 유치에 유리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제회의 개최지로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 대도시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제주의 마이스(MICE) 인프라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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