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 어제 낮 최고 33℃ 기록.. 첫 '5월 폭염'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4. 15:13:4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에서 24일 기상관측 이래 처음으로 5월에 폭염이 나타났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제주(제주지방기상청)의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치솟아 관측 이래 제주에서는 처음으로 5월에 폭염이 나타났다.

 기상청은 일 최고기온이 33도 넘을 때 폭염이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이날 낮 최고기온은 5월 기록으로는 관측 이래 역대 최고치이기도 하다.

 종전 최고치는 1993년 5월 13일에 기록한 31.6도였으며, 이어 지난 23일에 기록한 31.3도가 3위 기록이 됐다.

 이밖에도 이날 외도 31.8도, 대흘 31.5도, 신례 31.5도 등 제주 곳곳에서 낮 최고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도 제주도 북동부를 중심으로 푄 현상이 나타나면서 곳곳에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 휘발유 가격 서울보다 비싸졌다 이번달 전기료·사용량 온라인에서 미리 확인한다
경찰 "고유정 현 남편 약물 성분 검출 안 돼" JDC 지정면세점 16년간 순수익 1조3천억 육박
태극전사 승리 기원 15일 밤 제주 대규모 응원전 지방신문협의회 "정부광고사무 시도 이양해야"
제주 오늘 밤까지 비.. 최고 40㎜ 이재명 사과에 원희룡 "웬 훈장질이냐"
39억짜리 국내 최대 씨수말 '메니피' 폐사 감사원 "JDC 인터넷면세점 입점브랜드 늘려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