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 북부 오늘도 30℃ 넘는 무더위 예상
주말까지 맑은 날씨.. 다음주 초 비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5.24. 08:50:55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23일 도민들이 제주시 노형로타리 횡독보도 그늘막 아래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지방에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24일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은 30℃ 안팎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산을 넘어가면서 고온건조한 바람이 부는 푄현상으로 북부지역의 무더위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시지역 오전 4시 기온이 25.9℃를 보인데 이어 낮에도 23일 낮 최고기온에 육박할 전망이다. 제주시 어제 낮 최고기온은 31.3℃로 기상관측 후 5월 최고기온으로는 2위에 올랐다.

하지만 남부지역은 그나마 선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 4시 기온에서도 성산은 14.4℃, 서귀포 21.9℃로 제주시지역과는 확실한 차이를 보였다.

주말인 25일에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낮 기온은 24~28℃를 보여 역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다음주 초인 27일쯤까지 제주산지와 북부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만큼 화재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제주개발센터 2018공기업 평가 '보통' 농수신협, 내달부터 '연체로 불이익' 우편·문자통…
'전남편 살해' 고유정 구속기간 연장 고유정 전남편 시신 못찾으면 처벌 어떻게 되나
제주지방 올해 장마 26일쯤 시작 제주자치경찰, 절대보전지역 '대섬' 훼손 조경업자 …
제주도내 재산 놓고 중국인끼리 법정 다툼 고유정 현 남편 숨진 아들 타살 의혹 제기
무사증 입국·불법이동 시도 중국인들 검거 제주특별자치포럼 25일 김순은 위원장 초청 강연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