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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논란' 한지선, 택시 기사 보온병으로 구타…연행 뒤에도 경찰관 뺨 가격+팔 물기도
최효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4. 0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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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배우 한지성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23일 그녀의 소속사 측은 지난해 9월 한 씨가 택시 기사 ㅇ씨를 폭행했음을 시인했다.

이날 앞서 매체 '채널A'는 한 씨가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벌금 500만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의하면 한 씨는 지난 9월, 정차해 있는 한 택시에 올라타 택시 기사 ㅇ씨에게 주먹과 보온병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한 씨는 만취한 상태였으며, 이미 손님이 있던 택시에 올라타 행패를 부렸다.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에 가지 않는다는 것이 구타의 원인.

ㅇ씨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한 씨는 육두문자를 쏟아내며 자신에게 보온병을 휘두르며 폭행을 시작했다.

한 씨의 행패는 경찰에서도 이어졌다. 그녀는 자신을 연행하는 경찰들의 팔을 물거나 뺨을 때리는 등의 큰 소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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