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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도로 삼양-신촌 1차로 추가 확장
국비 13억원 투입 교통정체 해소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5.23. 13: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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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검문소에서 신촌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일주도로의 차로가 확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13억원을 투입해 신촌교차로에서 제주 방면에 이르는 지방도1132호선에 1개 차로(2차로 → 3차로, 연장 L=880m, 폭 B=3.5m)를 추가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양-신촌 일주도로는 출·퇴근 시 급증하는 차량으로 말미암아 교통 정체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에 2차로에서 3차로로 확대되면 신촌에서 삼양 방면 우회전 차량의 진행과 신촌에서 연삼로 방면의 진행 차량이 원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기존에 시설된 가로등 24개소가 상대적으로 어둡다는 민원이 제기돼 불빛이 밝은 LED 등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공사도 시행된다.

 제주도는 오는 6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 말 완료하면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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