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문제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징역 3년6개월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23. 11:22: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단독 이기홍 판사는 23일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모씨의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현씨는 숙명여고 교무부장으로 근무하던 2017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지난해 2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5회에 걸쳐 교내 정기고사 답안을 같은 학교 학생인 쌍둥이 딸들에게 알려줘 성적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수능 이의신청 하루 사이 약 80건 제기 공지영 "이 사람이 선생인가" 진중권 원색 비난
시민단체, '사학비리·뇌물 혐의' 나경원 또 고발 법원 "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취소해야".. 외교부 재…
文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46% 동률 '불법자금 수수' 한국당 엄용수 의원직 상실
검찰 소환 조국 "답변 구차해" 진술 거부 유승민 "대화 계획 없다"..통합 논의 '삐걱'
[2020 수능] "수학영역 평이하지만 중간난도 문제 증… 수능 응시생 사상 첫 50만명 밑으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