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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비추는 별과 함께 저녁이 있는 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 5월, 7월, 8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23.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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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문화가 있는 날' 관광객과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저녁이 있는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저녁이 있는 박물관'은 5월, 7월, 8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후 7~9시에 총 3회 진행된다.

5월에는 '제주를 비추는 별'이란 이름으로 특별전 '무병장수의 별, 노인성 제주를 비추다'와 연계해 해설이 있는 전시관람과 별자리 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진다. 7월엔 '제주바다를 밝히다'를 주제로 제주바다 쓰레기의 심각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업사이클링 조명을 만들어 본다. 8월 '소소한 나의 제주'는 상설전시장과 야외전시장 정원을 돌아보며 박물관 속 숨은 제주를 느끼고 그려보는 체험으로 짜여진다.

참가신청은 박물관 누리집(http://jeju.museum.go.kr/html/kr/)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회당 20명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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