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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도민권한 강화 조례는 찬성"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5.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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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장 ‘보전조례 입장’ 표명

○…김태석 제주도의회 의장이 22일 '보전지역 관리 조례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 보류 결정했지만 내용에는 찬성한다는 입장을 피력.

김 의장은 이날 개인적인 견해를 전제로 "항만·공항 건설은 국책사업이지만 반드시 따를 의무는 없다"며 "더 중요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지방분권을 말한다는 것"이라고 강조.

김 의장은 또 "도민권한을 강화하는 조례에 찬성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조례안을 만들면 주민들의 권리와 함께 다양한 협상력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 표성준기자

모 렌터카 업체 진정성 의문

○…22일 기자회견을 자청한 도내 렌터카 업계가 감차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선언하면서도 지난해 거부된 증차 물량을 다시 신청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엔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아 진정성에 의문.

업체 2곳은 지난해 제주도가 렌터카 증차를 거부하자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만약 소송에서 제주도가 패소하면 해당 업체는 이미 감차를 했더라도 다시 증차 신청을 낼 수 있어 총량제 효과는 반감.

렌터카업계는 다시 증차 신청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한동안 뜸을 들이다 "도와 협의하겠다"고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 이상민기자

공론화 의제 '편한 교복' 관심

○…제주교육 공론화 예비의제가 4개로 압축된 가운데 이 중 '중·고등학교 교복 개선(편안한 교복)'에 도민들이 많은 관심을 드러내 최종 의제 선정에 어떤 영향을 줄 지 주목.

현재 제주도교육청이 예비 의제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교육청 홈페이지에 개설한 도민청원코너에는 티셔츠 등 편안한 생활복, 후드체육복, 조끼 대신 가디건, 마이 대신 점퍼로 교체 등 대부분 '교복 개선' 관련 글이 게재.

한편 도교육청은 24일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최종 의제를 선정할 예정.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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