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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는 책임지는 정치하라"
도청앞천막촌사람들, 개정조례안 상정유보 유감 표명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2. 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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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앞천막촌사람들이 22일 성명서를 내고 "보전지역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이하 개정조례안)의 본회의 상정 유보에 큰 유감을 표하며 도의회는 책임지는 정치를 하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제주도의 보전지역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강화하는 의의를 지닌다"며 "도의회는 이번 개정조례안 통과를 통해 도민과 함께 제주도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라"고 전했다.

 이어 "도의회가 결정을 미루면 제주 도민 간의 갈등만 심화된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심의해서 조속히 결정을 내려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같은 날 제3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앞두고 김태석 의장은 비공개 전체 의원 간담회를 소집해 '개정조례안'의 본회의 상정 여부를 논의한 끝에 상정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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