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실시
제주시 내달 30일까지 191개소 대상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2. 18:06:0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시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 191개소를 대상으로 내달 30일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출입·검사 등을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 및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된다.

 평가 내용은 기본조사 45항목, 기본관리 평가 47항목 우수관리 평가 28항목 등 120항목에 대해 평가배점 200점을 기준으로 151~200점은 자율관리업소로, 20~150점은 일반관리업소, 89점 이하는 중점관리업소로 분류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식품제조업체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 주요기사
현치방 전 서귀포시장 별세 불법 사설 경마 도박 50대 3명 벌금형
제주 당분간 일교차 커 건강관리 필요 "관급공사 체불방지 조례 제정 환영"
"신속한 소방서비스로 시민불편 해소" "공론화 동의는 교육의원 제도 존치이유"
제주대학교병원 송병철 병원장 취임식 열려 제80주년 순국선열의 날 제주출신 독립운동가 4명 …
제주, 인구당 보이스피싱 최다 발생 제주자치경찰 "112 신고 30% 처리" 치안 확보 기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