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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등급 평가실시
제주시 내달 30일까지 191개소 대상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2.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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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식품첨가물제조업체 191개소를 대상으로 내달 30일까지 위생관리등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위생관리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출입·검사 등을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식품위생관리 및 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된다.

 평가 내용은 기본조사 45항목, 기본관리 평가 47항목 우수관리 평가 28항목 등 120항목에 대해 평가배점 200점을 기준으로 151~200점은 자율관리업소로, 20~150점은 일반관리업소, 89점 이하는 중점관리업소로 분류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지역 내 식품제조업체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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