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읍면 맞춤형 생활지도자 배치사업 효과 톡톡
도체육회, 올해 첫 시행… 12곳 9종목 대상 운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21. 15:33: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구좌행원교회 탁구 교실.

제주도체육회가 올해 첫 시행 중인 읍면 맞춤형 생활지도자 배치사업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도체육회는 올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4월부터 12월까지 이 사업을 전개, 지역주민의 뜨거운 호응으로 도민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도자가 읍면을 찾아가 지역주민이 선호하는 종목을 우선적으로 지도하는 방식으로 동기 유발 및 참여 확대를 위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는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현재 한림읍을 비롯해 12개 읍면(제주시 7·서귀포시 5)에 현장지도자가 배치돼 요가, 탁구, 축구, 배드민턴, 건강체조 등 모두 9개 종목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읍면동체육회 결성과도 맞물린 사업으로 향후 동지역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도체육회는 최근 2주간 현장방문을 통해 시간 준수, 장소 및 물품의 적정성, 배너 홍보 여부, 응급상황 대비 등 전반적인 운영수준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대부분 적정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다만, 응급상황 대비는 다소 미흡해 향후 개선방안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스포츠 주요기사
'승격전도사' 조덕제 부산 이끌고 '승격 잔치' 박항서 "동남아대회 꼭 우승하고 싶다"
메시, 35번째 해트트릭 '라리가 신기록' 손흥민 '70m 폭풍 드리블' 원더골
日 매체 "SK 출신 산체스, 요미우리 입단" '박빙' 프로농구 2라운드까지 관중 24.3%↑
김광현·김재환, 빅리그 구단에 포스팅 공시 제주 복싱 기대주들 전국대회 맹활약
시도체육회 예산확보-직원 신분보장 추진 '모리뉴 더비' 승리는 맨유.. 손흥민 공격포인…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