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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요구 정당"
민주노총제주, 20일 성명통해 정규직 전환 촉구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5.20. 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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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제주본부는 20일 성명을 내고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요구는 정당하다"며 "제주대학교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을 직접고용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제주대학교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중식 집회를 시작한 것이 21일부로 510일이나 된다"며 "정부가 약속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정규직화가 문재인 정부 2년이 되도록 제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병원은 모든 노동자와 의료진의 잘 짜인 유기적 협업에 의해서만 병원은 제대로 운영될 수 있다"며 "병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는 건강과 생명 그리고 안전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공공병원인 국립대병원들마저 돈벌이를 건강과 생명, 안전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개탄할 일"이라며 "정부와 국립대병원은 6월말 이전에 제주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국립대병원 파견용역직 노동자들을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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