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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전동 킥보드 관련 계류 법안 다른 당 때문"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5.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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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업체간담회 가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전동 킥보드 규제 관련 법안의 국회 계류를 다른 당 때문이라고 책임 전가.

19일 황 대표와 제주스타트업협회와의 간담회에서 한 업체 관계자는 "전동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로 규정된다"며 "국회에 계류 중인 관련법을 처리해 스타트업 육성에 나서달라"고 당부.

이에 황 대표는 "우리가 발의했지만 타 당이 관심 없고, 정쟁 때문에 국회 일정이 미뤄지고 있다"며 "청년 지원 법안은 우선 순위를 두고 해결하겠다"고 강조. 표성준기자

원지사 롤러 타다 깁스 신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지난 18일 제주 K-POP 롤러장에서 열린 '2019 동심 한마당'에 참가해 롤러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져 발목 깁스 신세.

당초 제주도는 이날 행사에 대해 '롤러장에 원희룡이 떴다'라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배포하려 했지만 깁스 소식에 미뤄졌다는 후문.

제주도 한 관계자는 "오는 29일 각국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제주포럼에서 개회사를 맡은 원 지사가 절뚝 거리며 나타나는 것 아니냐"며 걱정. 송은범기자

“제주 환경수용력 검토해야”

○…제주대 공동자원과 지속가능사회 연구센터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도의회의 제주도 보전지역 관리에 관한 조례 개정안의 통과를 촉구.

연구센터는 "제주도는 섬이라서 신공항 건설을 위해 적정한 항공수요를 책정할 경우 반드시 하수처리능력, 쓰레기처리능력 등의 환경수용력에 대해 고려해야만 한다"고 지적.

특히 연구센터는 "제주도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신공항 건설에 대해 논의 및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주도의 환경수용력'을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라고 강조. 백금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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