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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게 예술"…제주 산지천서 예술교육 주간 즐겨요
제주문예재단 5월 26일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19. 09: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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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달 26일 산지천갤러리와 산짓물공원 일대에서 제주도민을 위한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를 펼친다.

'노는게 예술이네!'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행사는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갖가지 예술체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민다. 2019 제주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장애인문화예술교육사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제주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워크숍, 공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예술가와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브라질퍼커션 바투카다', '신화맥노리' 공연을 시작으로 '이야기놀이터', '예술로 놀멍 지꺼지게', '모두다 '꿈'이다', '요보록 소보록 꿈터' 등이 차려진다.

고경대 제주문예재단 이사장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일상속에서 예술적 감성을 발견함으로써 꿈과 상상을 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2011년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우리 정부가 주도한 '서울어젠다: 문화예술교육 발전목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면서 제정됐다. 매년 5월 넷째주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에는 전국에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인식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문의 064)800-9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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