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둔기로 애완견 학대한 50대 벌금 700만원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5.17. 16:42:4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53)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씨는 제주에서 애견센터를 운영하던 지난해 4월 12일 오후 1시7분쯤 제주시내 한 야산에서 애완견(슈나우져)을 죽여 땅 속에 묻기 위해 둔기로 때려 두개골 골절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씨는 2008년 11월 7일 제주시에 동물판매업 등록을 하고 영업행위를 하던 중 2017년 6월 1일 상호명을 변경하고도 제주시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와 내용, 수법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다"며 "다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대 서귀포시 통합형 의료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제주서 SUV 차량끼리 충돌… 4명 경상
성산 오조리 삼거리서 승합차-전기차 충돌 "동물테마파크 찬성 공문 무효" vs "진실 곡해"
당선무효 위기 양영식 제주도의원 '상고' 17일부터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제주 해안가서 남성 변사체 발견 평화로 동광1교차로 입구서 트럭 전도
던졌다하면 '모'… 윷놀이 고수의 비법은? "민간 어린이집 보육교사 차별 중단하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