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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공개한 악플러 메시지에 "하는 꼬라지 봐라" 막말多…수영 역시 "15년 동안 비방 받아"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7.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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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연을 비방한 안티팬에게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7일 태연의 SNS 계정에는 막말과 욕이 적힌 메시지가 공개돼 일각을 충격케 했다.

이엔 "남자가 그렇게 없냐. 누군가 조사 좀 해달라","이런 꼬라지를 팬에게 보여주는 게 미안하지 않냐"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에 그녀는 다른 설명 없이 작성자의 소셜아이디를 눈에 띄게 표시하며 무언의 분노를 드러낸 것.

지난달에도 그녀와 같은 멤버인 수영이 악성 댓글을 정리해 인쇄, "15년 동안 비방 받는 딸을 보며 가족들이 우울증을 얻었다. 스스로 삭제할 기회를 드리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를 들어 대중은 "싫다 표현하면 그만이라도 지나친 인격 모독은 범죄다"라며 비난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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