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뉴스
안산 마스터큐브, 신안산선 성포역 착공과 3기 신도시 안산 장상지구 확정까지… 발전가능성 多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5.17. 14:40:0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올해 말 착공을 앞둔 신안산선과 함께 3기 신도시개발 확정으로 안산 내 부동산시장이 이슈로 떠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안산 장상지구를 3기 신도시 공공택지로 지정하였다. 안산시에 따르면 장상지구 공공택지는 안산 동북부지역에 위치한 외곽지역으로 그 동안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개발되지 않았다. 국토교통부는 장상지구 일대 221만㎡ 면적에 1만 3,000여 가구 규모의 공공택지를 조성하며,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신안산선(안산~여의도) 성포역~목감역 노선 선형을 변경해 지하철역과 광장을 추가로 신설한다. 안산 장상지구에 신안산선 역사가 들어서면 서울 여의도까지 20분대에 도착하고, 광명~서울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사당역까지 30분대에 주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업이 완성되면 안산시 교통개발의 최대 수혜지가 바로, 신안산선 성포역 인근지역이다.

안산에서 여의도까지 43.6km를 연결하는 신안산선이 완공되면 여의도까지 25분대에 도착이 가능해져 완공 시점인 2024년 안산의 생활은 획기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2018년 6월 개통한 소사 – 원시선을 통해 부천까지 30분대 그리고 공사 중인 소사 – 대곡간 연장선이 완공되면 일산까지 50분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2021년 개통 예정인 KTX 초지역이 완공되면 광역 역세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신안산선 성포역이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마스터큐브 오피스텔은 안산에서 서울 진입이 가장 빠른 곳으로 안산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지상 15층, 지하 4층 규모로 1.5룸 112세대, 2룸 196세대, 근린상가 15실 총 323세대로 구성되어있으며, 오피스텔 내 휘트니스센터, 셀프세차장, 광폭주차장, 무인경비시스템 등 입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전세대 풀 빌트인, 풀 퍼니시드 등 공간은 더 넓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마스터큐브 5분 거리에 서울예술대학교가 위치해 있고 시화/반월공단 근로자 27만 명, 안산시청, 안산교육지원청 등 행정타운 근무자 5만여 명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여기에 한양대, 신안산대 등 대학 수요까지 합치면 약 34만 명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투자 상품이다. 생활편의시설은 시외버스터미널, 롯데마트,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안산고대병원, 안산호수공원 안산시청. 정부각처 관공서가 위치해 있어 교통, 쇼핑, 의료,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마스터큐브 분양 관계자는 “안산에서 에비뉴시티, 에비뉴큐브시티 등 1,400여 세대를 분양한 태룡건설은 안산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여기에 신안산선 성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입지는 분양에 긍정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인근 부동산 종사자는 “월피동 유일의 상업지역에 15년만에 들어서는 마스터 큐브는 이곳의 들어서는 처음이자 마지막 오피스텔이 될 것”이라며 “인근 대학교 기숙사 및 신혼집 그리고 서울로의 출퇴근이 필요한 직장인들의 새로운 주거 대안이 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이슈뉴스 주요기사
암보험 가입 시 체크해야 할 사항, 보장 내역 등 놓… 한솔요리학원, 2019 여름방학 조리&디저트 캠프 개최…
실비보험 가입이 고민이라면, 보장과 보험료부터 … 치매보험 가입하는 방법은? 보장내역 등 비교견적 …
인천 청소 대행 업체 전문 청소모아 에듀윌 경찰공무원 직영학원, 면접시험 대비 모의…
데뷔 20주년 맞은 클릭비 리더 우연석 인터뷰, 김상… 암보험 가입시 주의사항은? 보장 내역 제대로 확인…
속초 가볼만한곳 ‘최대게’, 홍게무한리필 즐길 … 안면도 맛집 ‘시골밥상’ 충청남도 향토음식인 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