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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강다민, 장애학생체전 역도 3년 연속 3관왕
김수영 볼링 개인전 우승… 3일째 합계 메달 16개 선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16. 1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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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중 강다민(사진 아래)이 전국장애학생체전 역도 종목에서 3년 연속 3연패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 장애인 역도의 기대주' 강다민(제주중앙여중 3) 선수가 역도 종목에서 3관왕을 들어올리며 동급 최강임을 과시했다.

강다민은 대회 3일째인 1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중부 +70㎏급 벤치프레스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년 연속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김수영(노형중) 선수는 이날 마스터볼링센터에서 열린 볼링 TPB5-11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특히 제주학생으로서는 처음으로 전국장애학생체전 볼링종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새로운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김현곤(제주영송학교) 선수는 이날 익산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육상트랙 남고부 멀리뛰기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마지막 6차 시기에서 자신의 종전 기록을 갱신하며 깜짝 메달을 선수단에 선물했다.

고수완(제주고)·임한민(제주영송학교) 조는 배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춰 동메달을 합작했다.

이로써 제주도선수단은 대회 3일 동안 메달 16개(금 9·은 3· 동 4)를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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