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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국 대련시 상품교역회서 상품관 운영 '첫 교류'
이소진 기자 sj@ihalla.com
입력 : 2019. 05.16. 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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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와 우호도시 관계인 중국 대련시와 '수출기업 통상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도와 중국 대련시 무역촉진회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제주기업의 중국시장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국 지방정부 및 산하 기관과 연계해 기업인 정례 교류방문 및 각 지방정부 통상관련 행사 참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우선 제주도는 첫 교류로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4일간 제33회 대련 수출입 상품교역회에서 제주상품관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상품관 운영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대행하고 있으며, 제주지역 수출기업 9곳의 상품 상담과 상품 시연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대련시 기업인과의 통상네트워크 회의와 대련시 해외통관상품 전시관 견학 등을 실시해 제주 수출기업의 판로개척을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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