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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하귀성당 성묵회 서예공모전 입상
17회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 특선·입선 5명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16. 13: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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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하귀성당 의 성묵회(聖墨會, 회장 이태호) 회원들이 제17회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에서 나란히 입상했다.

월간 서예문인화 등이 주최한 이번 공모전에서 한문 서예부문에 응모한 성묵회의 박경진·이태호씨가 특선했고 김기곤·김일순·오대승씨가 입선했다. 하귀성당 성묵회는 한국미술협회, 미술협회제주도회, 제주도미술대전 초대작가회 회원인 박성규 서예가가 지도를 맡고 있다.

성묵회 측은 "길게는 8년, 짧게는 5년 동안 서예 수련을 이어온 회원들이 처음으로 공모전에 참여해 거둔 성과"라고 말했다.

입상작은 6월 26일부터 7월 9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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