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TV 연예
'록의 전설' 퀸, 내년 1월 한국 온다
1월 18~19일 고척스카이돔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16. 10:12:4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QUEEN)의 내한공연이 확정됐다.

 현대카드는 내년 1월 18~19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퀸은 지난 2014년 '슈퍼소닉'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무대에 올랐으며, 단독 내한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퀸은 프레디 머큐리,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로저 테일러 4인조로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됐다.

 '어 나이트 앳 디 오페라'를 비롯한 15장 정규 스튜디오 앨범을 발매해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록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 수많은 명곡을 선보였다.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2억장이 넘는 음반을 판매한 것으로 추산된다.

 1991년 프레디 머큐리가 사망한 후에도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온다.

 머큐리가 떠난 이후 보컬은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팝스타 아담 램버트가 맡고 있다.

 국내에서도 퀸은 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프레디 머큐리의 삶을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에서 1천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모으며 다시 퀸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내한공연은 오는 7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하는 월드투어 '더 랩소디 투어' 일환이다.

 퀸의 오리지널 멤버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보컬리스트 아담 램버트와 무대에 오른다. 오리지널 멤버 가운데 베이시스트 존 디콘은 1997년 은퇴했다.

 티켓 일반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6월 14일부터 진행한다. 현대카드 소지자는 사전 예매를 통해 13일부터 구매하면 된다. [연합뉴스]

TV 연예 주요기사
" 한국 속 페미니스트 파이터".. 외신들 '설리' 평가 가수 겸 배우 설리 숨진 채 발견
슈퍼엠, 데뷔 동시 美 빌보드 200 1위 방송인 강남-'빙속여제' 이상화 결혼
방탄소년단, 강남에 80일간 초대형 팝업스토어 김수미, 뮤지컬 중 눈 부상…방송활동 '적신호'
배우 김수미, 이번엔 국밥집 연다 비-김태희, 둘째 딸 출산
공중파-종편 추석 특집프로그램 승자는 가수 간미연-배우 황바울 11월 결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