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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FA컵도 16강 탈락
상주에 승부차기 끝에 12-13으로 패배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5.16. 09: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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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FA컵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제주 유나이티드는 15일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상주 상무의 FA컵 16강전에서는 무려 14명의 키커가 나서는 승부차기 대접전 끝에 상주에 패해 탈락했다.

제주는 후반 6분 아길라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44분 신창무의 극적인 동점골을 허용했다.

제주는 이어진 120분 연장 혈투에서도 승부를 내지 못하고 승부차기로 들어갔다.

두 팀은 무려 14명이 승부차기에 나서는 진기한 광경을 연출했고, 13-12 상황에서 제주의 14번째 키커 이동수의 슛을 상주 골키퍼 권태안이 막아내면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제주는 K리그1경기에서 9경기 무승으로 조성환 감독이 사퇴한 이후 최윤겸 감독이 취임했지만 여전히 분위기 전환에 성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2019 KEB 하나은행 FA컵 5라운드(16강) 결과

강원FC 2-0 파주시민축구단

창원시청 2-1 FC안양

경주한수원 2-0 청주FC

대전 코레일 2-0 서울 이랜드

상주 1-1(승부차기 13-12)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상성 3-0 광주FC

화성FC 2-2(승부차기 4-3) 천안시청

경남FC 2-0 대구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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