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녹색사진연구회 제주사진단체연합전 단체상
'해양문화의 보고, 제주' 주제 5월 18~23일 문예회관
김경희 김상식 김성욱 김종숙 송봉철 등 십걸상 수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15. 16:29:0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십걸상 수상작 중 하나인 김성욱의 '원담 산책'.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도지회(회장 김종현)가 주최하는 제29회 제주도사진단체연합전에서 녹색사진연구회가 단체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십걸상은 김경희씨 등 10명에게 돌아갔다.

5월 18~23일 문예회관 1~3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연합전에는 '해양문화의 보고, 제주'를 주제로 19개 단체와 개인 등 270점이 나온다.

단체상을 받는 '녹색사진연구회'는 해양스포츠를 주제로 전체 회원 28명이 출품해 영예를 안았다. 십걸상은 해녀, 원담, 포구, 바다풍경 등 여러 빛깔의 작품들이 고루 뽑혔다. 수상작은 김경희의 '물질', 김상식의 '우도의 봄', 김성욱의 '원담 산책', 김종숙의 '사계리에서2', 송봉철의 '작업', 양성호의 '종달두머니포구', 이상성의 '생존', 임규현의 '바다, 빛 그리고 축복', 좌상훈의 '영등굿', 최옥지의 '밤낚시'다.

주최 측은 "저마다의 색다른 시선과 감각을 보여주는 수작"이라고 평했다.

문화 주요기사
아픔을 치유하는 공간 제주 애월, 영화에 담다 태풍 영향 '제주문화재야행' 실내 산지천갤러리로 …
[제주바다와 문학] (21) 최현식 소설 '세화리에서' 서귀포시민연대 김미령 작가 초대전
[김관후 작가의 시(詩)로 읽는 4·3] (26)현무암은 왜 … 서단 신예에서 거목까지…제주서예문화축전
첫 카르멘, 80번째 돈 호세 그리고 제주 청년 성악가 '에꼴 드 제주'에서 펼치는 세 개의 서정
3년 4개월 1100일 간 기록한 서귀포 남원리 해녀 가을밤 제주시 원도심 문화재 깨워 함께 노닐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