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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포츠클럽 테니스선수 육성 시동
유소년 20명 대상 운영… "전문선수반 확충"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15. 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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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스포츠클럽이 화~목 연정구장에서 전문선수 육성을 위해 테니스 프로그램 수준별 학습반(매직테니스)을 지난 14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제주스포츠클럽이 테니스 종목 엘리트 선수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사단법인 제주스포츠클럽은 전문선수 육성을 위해 테니스 프로그램 수준별 학습반(매직테니스)을 지난 14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6~7시 초등학교 유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제주스포츠클럽은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이 뛰어난 전문선수를 발굴해 지속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도내·외 대회에 출전시킬 게획이다.

부평국(제주도체육회 상임부회장) 회장은 "이번 테니스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엘리트체육-생활체육-학교체육 발전의 선순환 구조의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전문선수반 확충을 통해 제주체육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주스포츠클럽은 지난 3월 대한체육회 공공스포츠클럽 평가 기준(1년차 300명, 2년차 500명, 3년차 700명) 1년차 목표를 달성했다. 현재 회원수는 약 450명으로 다연령·다계층 회원들의 참여로 제주시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를 하고 있다.

제주스포츠클럽은 현재 한라체육관 보조경기장, 도체육회관 실내체육관, 연정정구장 등에서 농구·탁구·요가·줌바·테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제주스포츠클럽 064)751-7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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