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제주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운영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5.14. 09:47: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퍼실리테이터(촉진자) 양성과정'을 운영키로 하고, 도민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은 지역현안과 주민주도 사업 추진시 촉진자 역할을 수행할 도민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제주도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개인과 집단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고, 도민 스스로 해결책을 마련해 구성원들과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할 예정이다.

주민자치위원, 리·통장을 비롯해 지역발전과 협치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제주도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협업을 통해 퍼실리테이터를 양성할 계획이며, 교육은 오는 6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양성과정 수료자에게는 '퍼실리테이터 자격시험' 응시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과정을 통과·합격하면 퍼실리테이터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김현민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양성된 퍼실리테이터들이 '지역의 협치 리더'로서 지역의 문제해결과 주민주도 사업 추진에 있어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원희룡 지사 4위·이석문 교육감 3위 "환경총량제 도입하면 편법 개발 사라질 것"
김영수도서관, 생활SOC 공모 '최우수상' 감귤 가격 회복 위해 전국 중도매인 모인다
온주밀감 대체할 '미니향' 첫 생산 드론 활용 한라산 환경・안전 지킴이 위탁기관…
차기 대선선호도 이낙연 26%, 황교안 13%, 이재명… 제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비용제한액 확…
제주시 신설동 재해위험지구 허술한 토지보상 … 제주서 처음으로 향토음식 장인 지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