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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단지 등 현안 해결에 협력해야"
국토부장관 13일 간담회서 산하기관별 주요시책 점검
JDC에 예래단지 등 현안 관련 제주도와 공조 주문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9. 05.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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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인선이 마무리된 산하기관 신임 기관장들과 정책 공조를 다지고 기관별 주요 시책들을 점검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13일 산하 15개 공기업.준정부기관의 기관장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올해 상반기 취임한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도 참석했다.

김 장관은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토부 장관으로 취임한지 약 2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새롭게 취임한 기관장들에게 국토교통부와 '하나의 팀'이 되어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 대해서는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녹지국제병원 현안과 관련해 제주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사업계획 수립 후 10년이 지난 계획은 변화된 환경과 주민의견을 반영해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예래동 일원에 휴양콘도와 호텔, 의료시설, 상가시설, 휴양.문화시설 등을 짓는 예래형주거단지 사업의 경우 2009년 사업 승인이 이뤄졌지만 2015년 대법원에서 행정 인허가 절차 무효 판단을 받은데 이어 공사도 중단된 상태다.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JDC가 10년 전 부터 추진해온 헬스케어타운 사업도 녹지국제병원의 허가 취소로 좌초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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