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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현실을 모르는데 정책이 나오겠나"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9. 05.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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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업체 대표들 성토

○…자동차전문정비업체 대표들이 7일 도의회가 개최한 '전기차 보급 따른 대응방안 마련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의 주장을 적극 반박.

이날 토론회장을 가득 채운 정비업체 대표들은 제주도청 관계자와 전문가들의 발언에 대해 현장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현실을 너무 모른다"고 일침.

한 카센터 대표는 발언기회를 얻은 뒤 "토론자들 말을 들어보니 실상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며 "상생 노력은 좋지만 피해 상황도 모르는데 어떤 정책이 나오겠느냐"고 목청. 표성준기자

장년층 고독사 예방사업

○…서귀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족 해체 등으로 혼자 생활하는 장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사업을 올해도 추진.

10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은 읍면동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된 장년층 1인가구 중 고위험군, 저위험군과 읍면동장이 추천하는 가구 방문이나 전화안부 확인, 고민 상담, 복지욕구 등을 파악.

협의체 관계자는 "자연스런 안부 확인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장년층 1인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복지서비스 방향 설정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학예연구과장 도외서 4명 응모

○…제주도가 지난 1~3일 제주도립미술관 학예연구과장을 일반임기제 5급 상당의 지방학예연구관으로 전국 공모한 결과 총 4명이 응모.

이번 공모는 전임 학예연구과장이 개인사정으로 의원면직하면서 이루어졌는데 응모자는 모두 제주도외에 주소지를 둔 것으로 확인.

도립미술관은 제주비엔날레 개최 등으로 학예인력이 부족하다며 그동안 제주도에 최소 2명을 추가 배치해달라고 요청해왔는데 학예연구과장까지 임기를 못채우고 공석이 되면서 속앓이. 진선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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