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정은채·김고은·고준희, 女배우들의 때아닌 버닝썬 해프닝 "가본 적도 없다"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06. 03:38:2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배우 김고은 정은채 등이 버닝썬 마약 루머로 곤욕을 겪고 있다.

5일 한효주를 비롯한 김고은 그리고 정은채 세 사람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루어진 '버닝썬 화장품' 사건과 무관하다며 반박했다.

세 사람의 루머는 한 버닝썬 클럽 관계자가 '그것이 알고 싶다' 취재진에게 지난해 11월 클럽 안에서 진행된 모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30대 여배우의 마약 투약 의혹을 제보하며 불거졌다.

방송 직후 인터넷을 통해 화장품 광고 모델 경험이 있는 다수의 여성 연예인들의 이름이 거론되며 세 사람을 향한 논란이 가중됐다. 이에 "가본 적도 없다"고 반박하며 사건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이 가운데 고준희가 덩달아 이름이 언급되고 있다. 이날 고준희의 악성 루머를 퍼뜨린 12명에게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한다고 밝혔지만 그녀의 비슷한 해프닝을 겪은 세 사람의 소식이 화제가 되며 덩달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앞서 고녀는 최종훈이 승리에게 뉴욕에 있다고 말하는 카톡 대화내용이 공개되면서 이른바 '뉴욕 여배우'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