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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감콘서트' 한달 운영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5.05. 14: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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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 인재개발원은 찾아가는 상황극 '제주공감콘서트'를 5월 한달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제주공감콘서트'는 지역기관 또는 단체의 신청을 받아, 신청한 단체를 찾아가 제주지역 현안을 주제로 한 상황극을 재연하는 행사이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된 제주공감콘서트는 쓰레기 분리수거, 이주민과 함께 사는 제주, 대중교통체제 개편, 제주어와 친절, 지하수 보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도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인재개발원은 올해부터 기존 '친절콘서트'의 명칭을 '제주공감콘서트'로 변경, 제주지역 현안을 재미있는 제주어로 출연진과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기초질서지키기', '해양쓰레기'를 주제로 상황극을 재연해 기초질서와 해양쓰레기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제주공감콘서트를 신청할 지역기관이나 단체는 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710-7432)로 문의하면 된다.

 김홍두 인재개발원장은 "다양한 주제를 통한 콘서트를 통해 도민과 소통하기 위한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민들과 공감하는 현장 교육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대로기자 bigroad@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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