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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다리·손에 도배된 '마약 후유증'…"혹시 문신도?" 수상한 붉은 흉터多
권민수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5.03. 0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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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다리 문신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MBN)

마약 혐의를 시인한 가수 JYJ 박유천의 최초 마약 투약 시기에 대해 의혹이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다.

1일 방송된 MBN 뉴스를 통해 박유천의 최초 마약 투약 시점이 수년 전일 수도 있다는 의혹이 보도됐다.

지난 2017년 6월 팬에 의해 촬영된 사진에서 박유천은 다리에 무수히 많은 붉은 흉터들이 있었다.

당시에도 논란이 됐던 이 흉터에 대해 박유천 측은 대상포진 때문이라고 해명했었다. 그러나 박유천의 마약 투약 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서 이 흉터들 역시 마약 후유증의 증거가 아니냐는 주장이 일기 시작했다.

누리꾼들이 의혹을 제기한 마약 후유증은 '메스 버그 현상'이다. 이는 필로폰을 투약한 사람에게 환각 증세가 오면서 피부를 심하게 긁어 상처가 생기는 부작용의 일환이다.

박유천은 불과 지난 2월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손등에 주사 자국을 노출시키기도 했다. 수개월 전 생긴 상처라고 부인하던 박유천은 뒤늦게 마약 투약 과정에서 생긴 주사 자국임을 인정했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 누리꾼들은 박유천의 몸에 새겨졌던 문신들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다. 문신을 통해 주사 자국이나 흉터 등을 가리려고 했을 수도 있다는 것.

실제로 박유천은 활동 내내 다리와 팔 등에 꾸준히 문신을 새겨왔다.

전 여자친구 황하나 씨와 교제할 당시에는 여성의 얼굴을 그대로 팔뚝에 문신으로 새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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