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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 28일 현장 채용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5.02. 18: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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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2012년부터 개최됐으며 올해 8회째이다.

이는 경력단절여성, 중년, 장애인 등 취업애로계층과 청년 등 일반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을 초청해 도민들에게 생소한 AI면접, AI자소서 분석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기업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기업과 대규모채용예정기업과 제주소재 해외기업이 박람회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계층별 구직자들의 취업성공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부스참여 가이드를 마련하고, 참여 기업들에게는 일자리 및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에서는 대규모 채용이 예정돼 있는 제주드림타워복합리조트(롯데관광개발), 람정제주개발(주), 모노리스제주파크(주) 등 80여개 구인업체가 현장면접 등을 통해 180여명을 채용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제주 드림타워의 호텔운영 위탁계약을 맺은 하얏트 호텔은 3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 대한민국 인사혁신처에서 찾아가는 공직설명회가 함께 개최돼 공무원 준비생들에게도 부처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주지사, 제주대학교LINC+사업단, 제주테크노파크 등 22개 취업지원기관이 참여해 직업훈련 과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손영준 제주특별자치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일자리 박람회는 도내 취업애로계층에게는 구직 활동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력공급과 지원 사업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 올해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 기술과 채용시스템이 접목된 신기술 체험부스 마련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몸소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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