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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이레아트센터 창작 인형극 '흉내쟁이 호랑이'
어린이날 앞둬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01. 18: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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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세이레아트센터가 만든 인형극 '흉내쟁이 호랑이'가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공연된다.

'흉내쟁이 호랑이'는 2015년 초연 작품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4년 만에 다시 제주 관객들과 만난다. 이 작품은 토끼, 사슴, 원숭이, 여우, 호랑이 등 동물들을 의인화해 폭력 예방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관객과 함께 노래부르기, 끝말잇기 등 참여형 작품으로 진행된다.

공연 일정은 주말 오후 1시30분, 공휴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30분으로 짜여졌다. 문의 1688-4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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