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한라윈드앙상블 한·일 친선문화교류 연주회
후쿠오카 기타큐슈시 콤포드 윈드앙상블 제주 찾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5.01. 17:54:5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1993년 창단한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단장 정호규)이 한·일 친선문화교류 연주회로 제73회 정기연주회를 펼친다.

어린이날인 5일 오후 7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창단 31주년이 된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 콤포트 윈드앙상블(단장 후지가와 세이지)과 꾸민다.

일본에서는 요시하라 사토루 지휘로 '일본 속요의 주제에 의한 환상곡', '콘서트 행진곡 메이크 아! 스프라슈' 등을 준비했고 한라윈드앙상블은 김승택·김우신·시라하마 토시히로의 지휘로 영화음악 '대탈출', 한라윈드앙상블의 해외 명예단원 1호인 일본 관악인 후지이 게이지가 협연하는 '트롬본의 휴가' 등을 선사한다. 합동연주로 '아리랑과 고추잠자리' 등을 들려준다.

공연 전에는 문예회관 로비에서 한라윈드 목관5주중단과 금관5중주단이 로비콘서트를 선보인다. 문의 064)751-1155.

문화 주요기사
[제주바다와 문학] (29) 고성기 시조 ‘섬을 떠나야 … 제주 어르신 8명 '행복 그리기' 전시회
제주 서흥식씨 팔순 문집 '단 한 번 주어진 인생' 서귀포 성산한마음민속회 창립 10주년 기념공연
제주문예재단·CGV 영화 관람교환권 할인 협약 [김관후 작가의 시(詩)로 읽는 4·3] (34)취우(翠雨) (…
광섬유로 빚은 바람의 길… 제주 강태환 개인전 "20억 범위 내 2020제주비엔날레 추진을"
제주·청주·중국 미술 교류전 '공통분모-표류' 쿰자살롱 제주시 원도심 라이브쇼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