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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정원씨 제주어 창작곡으로 주말 음악회
4월 28일 제주시 삼도2동 제주문화창작공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4.25. 18: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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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주 일요일에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는 가수 양정원씨가 4월에도 무대를 이어간다.

이달 28일 오후 5시 제주시 삼도2동 '양정원의 제주문화창작공간'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제주어 창작곡 '좀녀팔자', 제주해녀들의 고단한 물질을 담은 '우리어멍덜 하영 속앗수다'를 비롯 '비야비야 오지말라', '이어도사나', '삼춘', '곤밥' 등을 들려준다. 통기타 명곡을 관객과 함께 부르는 순서도 있다.

입장료 무료. 문의 010-9196-8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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