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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옹포리 달리책방 금요일엔 '심야책방'
4월 26일 김현 시인 초청 시창작 워크숍 첫발
심야책방 밤 11시까지 운영 "동네 주민과 소통"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4.25. 17: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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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시인.

제주시 한림읍 옹포리 달리책방이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마다 심야책방을 운영한다.

심야책방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사업으로 달리책방은 2019 상반기(4~7월) 지원 대상에 들었다.

달리책방의 첫 심야책방은 이달 26일 오후 6~10시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한 김현 시인과 함께하는 시창작 워크숍으로 꾸며진다. '조립하는 시, 조립할 수 없는 시'라는 제목으로 영화, 사진, 미술, 음악 등을 활용해 현장에서 짧은 시짓기를 하고 합평과 퇴고를 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창작시 1편을 10장(A4) 출력해 가져오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워크숍이 끝난 뒤에도 11시까지 책방 문을 연다.

달리책방은 앞으로 2050세대를 위한 심야반상회, 나쁜 페미니스트 북클럽, 영화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동네 사람들과 소통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문의 064)796-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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