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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고 현대백화점 종별양궁 '백발백중'
여자부 대회신기록 금 6개 독식… 유수정 5관왕
현대체철 한재엽·오진혁 선전 남자부 단체 2위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25. 17: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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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이은경 감독, 전훈영, 정다소미, 송지영, 유수정.

제주연고팀 현대백화점 양궁단이 제53회 전국남여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대회신기록을 작성하며 '금과녁'을 명중시켰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2~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4132점을 적중하며 대회신기록을 수립, 정상에 등극했다. 정다소미·전훈영·유수정·송지영은 지난해 광주광역시청이 세운 대회기록 4103점을 19점 차로 앞서며 기록을 갈아치웠다.

유수정은 개인전에서 1394점(종전기록 2003년 1388점, 박성현)을 쏘며 대회신기록 작성과 함께 개인종합 1위를 거머쥐었다. 정다소미는 1371점으로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유수정은 개인전, 단체전, 그리고 거리별 70m, 60m, 50m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5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정다소미는 단체전과 거리별 30m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현대백화점은 지난 2월에 열린 한국실업연맹회장기실내대회에서 개인·단체·혼성 등 전종목 석권에 이어 이번 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단체·거리별 등 전체 6개 경기에서 금메달 모두를 독식했다.

제주연고팀 현대제철선수단은 이 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4064점의 기록으로 상무(4074점)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재엽과 오진혁이 개인종합 2~3위에 올랐다. 거리별 50m에서 오진혁과 한재엽이 1위를, 30m에서 민병연이 1위에 각각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진혁은 90m와 70m에서도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각각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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