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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마라도 어항정비사업 추진
서귀포시, 4차 도서개발사업…2027년까지 85억 투입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4.24. 14: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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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2018~2027년) 계획에 따라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85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도서개발촉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개발계획을 수립하는데, 지난해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이 확정됐다. 주요 사업내용은 ▷선착장, 방파제, 물양장 등 어업 기반시설 ▷특산물판매장, 가공기술교육 등 소득 증대·일자리 창출 분야 ▷올레길과 탐방로 조성, 복지회관 리모델링 등이다.

 올해는 가파도 상동항 정비사업에 7억4200만원, 마라도 복지회관과 자리덕포구 정비사업 설계용역에 1억2500만원을 투입하게 된다. 현재 이들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공사(설계)발주와 각종 행정절차를 이행중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올해 도서종합개발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실시설계용역과 각종 행정절차를 진행중으로 도서종합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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