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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리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본격 추진
서귀포시 34억원 투입… 사면정비 가드레일 설치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04.24. 13: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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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안덕면 대평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지역에 대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대평 급경사지는 2014년 10월 사면붕괴 우려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됐다. 또한 최근에는 기존옹벽의 균열 등으로 낙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사업비 34억원을 투입해 도로변 급경사지에 대한 보수·보강 사업을 추진, 202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더불어 급경사지 사면 정리와 도로의 급커브 구간에 가드레일 설치 등 안전시설도 보강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붕괴위험 발생우려지역을 발굴해 단기적인 처방보다는 항구적 복구 계획을 수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나가겠다"며 "이에 중앙부처와 유기적 관계를 유지하고 국비 절충을 강화해 사면붕괴 등의 피해가 없는 서귀포시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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