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문화
제주목관아 일대서 즐거운 문화재 체험
제주역사문화연구소 4월 27일부터 10월까지 운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4.24. 09:13:3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제주역사문화연구소(소장 강용희)가 4월 27일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제주목관아와 원도심 일원에서 '즐거운 생생체험, 위풍당당 우리 관아' 주제 프로그램을 펼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으로 19세기초 양제해난의 취조를 재현하는 전통복 역할극, 호패 만들기, 수노기 만들기, 활쏘기와 검술체험, 원도심 보물을 찾아라 등이 이루어진다.

9~10월에는 '원도심 길 위에서 천년의 유산을 만나다' 답사 프로그램이 예정됐다. 원도심 역사유적길, 원도심 옛길을 걸을 예정이다. 문의 064)746-1457.

문화 주요기사
서귀포 바다가 선물해준 해녀의 몸짓을 품고 '애월문학' 10호… 애월 해녀들의 삶과 꿈
제주교향악단 정기연주회… 김현미 바이올린 협연 서귀포관악단이 그려낼 교향시 '삼성혈'
서귀포문인협회 '서귀포문학' 제30호 발간 제주문학의집 김서령 소설가 북 토크콘서트
"제주 문화예술사업 전략 도민 의견으로 만듭니다" 제주 예술공간 이아 생활예술 아카데미 운영
제주 문화 알리기냐,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냐 흙 놀이로 빚어낸 고향 제주 이야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