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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목관아 일대서 즐거운 문화재 체험
제주역사문화연구소 4월 27일부터 10월까지 운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4.24. 09: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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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역사문화연구소(소장 강용희)가 4월 27일부터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사업으로 제주목관아와 원도심 일원에서 '즐거운 생생체험, 위풍당당 우리 관아' 주제 프로그램을 펼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으로 19세기초 양제해난의 취조를 재현하는 전통복 역할극, 호패 만들기, 수노기 만들기, 활쏘기와 검술체험, 원도심 보물을 찾아라 등이 이루어진다.

9~10월에는 '원도심 길 위에서 천년의 유산을 만나다' 답사 프로그램이 예정됐다. 원도심 역사유적길, 원도심 옛길을 걸을 예정이다. 문의 064)74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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