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뉴스
여의도 개발 호재와 영등포 트리플 역세권 입지 등에 업은 오피스텔 영등포리첸스타2차
김동준 기자
입력 : 2019. 04.24. 09: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영등포·여의도 개발 호재 뿐 아니라 트리플 초역세권 환경까지 갖춘 서울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오피스텔 '영등포리첸스타2차'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영등포시장역과 1호선 영등포역이 각각 도보 1분·5분 거리에 불과하다. 게다가 신안산선 개통 덕분에 트리플 역세권 환경을 갖출 것으로 보여 차원이 다른 입지 조건을 자랑한다. 또한 영등포역과 이어진 영등포지하상가가 영등포시장역까지 모두 연결이 돼 지하도 이동이 가능하다.

버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도보 30초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해 있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수도권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자가 차량을 이용하면 3분 만에 올림픽대로 진입이 가능하다. 덕분에 사당, 강남, 강북 등 서울 시내 지역 이동이 수월하다.

영등포리첸스타2 단지 규모는 오피스텔 93세대(2~10층), 공동주택 19세대(11~12층) 등 총 112세대로 이뤄져 있다. 1층은 주차장 및 근린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타입은 A~I타입 등 총 9가지로 마련돼 있다. 전용 면적은 오피스텔·공동주택 포함 12.82㎡부터 28.02㎡까지 다양하다.

뛰어난 생활 인프라도 주목할 부분이다. 타임스퀘어 및 신세계백화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아울러 마포, 광화문, 여의도 등이 지하철 5~15분 거리에 불과하다. 차량 이용 시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20분 대에 강남 진입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이 100실 미만이라 전매제한이 없다는 것도 강점이다.

서울 영등포 일대를 비롯하여 14곳이 도시 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선정됐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이다. 서울시가 도시 재생 뉴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활성화 지역을 중심으로 전략적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시 재생 유형에 거점확산형이 새로 신설됨에 따라 영등포 지역 내 구도심에서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단계적 과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풍부한 배후 수요도 포인트다. 여의도 내 자리한 공공기관은 221개, 금융기관은 194개, 기업은 1000여 개 이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영등포 일대 배후 수요와 다양한 생활 인프라 등은 여의도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요인이다.

한편, 영등포리첸스타2차는 2019년 11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슈뉴스 주요기사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샬랑 드 파리, 잠실 에비뉴… 명품 성인용품 우머나이저 본사 레드컨테이너 격려…
[칼럼] 아토피치료, 몸 안의 열 발생 원인 알아야…. 프리미엄 고양이 분양샵 나비캣, 최고의 반려묘를 …
[칼럼] 자궁근종, 선근증 치료, 비수술 하이푸가 도… [칼럼] 허리와 목, 어깨 통증 유발하는 큰 가슴, 대…
[칼럼] 노화 혹은 출산 후 처진가슴수술, 본래 크기… 울릉도 울릉군 산림조합, ‘농정을틀자’ 공모전 …
[칼럼] 가을철 늘어나는 체중 관리, 지방분해주사 … [칼럼]쌍꺼풀 재수술, 안검하수로 눈매 교정 함께 …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