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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최초 고발' 김상교, 스너프범죄+물뽕 사건에 '분노'…"국가가 막으면 국민이 알려야"
임정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4. 02: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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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버닝썬 사건'의 최초 고발자인 김상교 씨의 SNS글이 이목을 끈다.

김상교 씨는 23일 SNS에 "국가가 막으면 국민이 알리면 된다. snufffilm+GHB"란 글귀와 '버닝썬, 아레나 VVIP의 범죄행각' 보도 내용이 요약된 게시물을 업데이트했다.

앞서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였던 그는 이후 밝혀진 클럽 내 마약, 성범죄, 유착의혹의 최초 고발자가 됐다.

이후 SNS를 통해 사건 수사를 공유하며 국민적 관심을 독려해온 그. 이에 "이런 사건이 왜 기사도 안 뜨고 이슈도 안 되는지 모르겠다"는 일각의 의구심도 더해지는 상황이다.

한편 '스너프필름(snufffilm)'이란 실제 폭력, 살인, 강간 등의 장면을 담은 영상을 말하며 GHB은 흔히 '물뽕'을 뜻하는 마약의 일종이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서 클럽 고위고객층이 스너프필름을 위해 범행을 벌이고 이를 은폐했단 정황이 보도돼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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