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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쇼핑몰' 임블리, 단 2시간 만에 고가의 명품백 망가뜨린 재킷?
서성혁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4.24. 01: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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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쇼핑몰 임블리의 제품에 대한 부실 논란이 제기됐다.

지난 23일 쇼핑몰 임블리에 대한 불만사항을 제보하는 한 계정을 통해 소비자 A씨의 명품백 사건이 대두됐다.

이날 A씨는 "2017년 9월 블랙 재킷을 구매했다. 세탁 시 이염될 수 있으니 단독 세탁하라곤 적혀있지만 착용 시 이염이 될 수 있단 내용은 없었다. 혹시나 해서 손수건으로 문질러보니 묻어 나오더라"라고 호소했다.

이어 A씨가 공개한 사진에선 노란 색상의 C사 명품백 숄더끈 부분이 변색돼있거나 재킷과 맞닿는 뒷면 부분이 검은색으로 물들어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A씨는 "열받아서 손이 떨린다. 여러분, 여기 옷 사시면 꼭 문질러보고 입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쇼핑몰은 앞서 화제의 상품 삭스힐을 판매할 당시 심한 물 빠짐 논란으로 소비자들의 도마 위에 올랐으나 "개인에 따른 착화 혹은 보관 방법에 따른 이염이 있을 수 있다"라고 답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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