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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많은 비 대신 강한 바람만 남아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4.23.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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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던 제주에 비 대신 강한 바람만 남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당초 23일 밤까지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서쪽에서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강수 시간이 짧아졌다고 23일 밝혔다.

 23일 오후 4시 현재 지점별 강수량은 제주 18.7㎜, 서귀포 25.2㎜, 성산 25.5㎜, 고산13.1㎜, 표선 30.5㎜, 삼각봉 56.5㎜, 성판악 48.5㎜ 등이다.

 제주에는 앞으로 이날 밤까지 5㎜ 미만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다.

 한편, 제주도전해상(북부앞바다, 북서연안, 남서연안, 가파도연안바다 제외)과 남해서부 먼 바다까지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바람이 10~16㎧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4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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